[최종입장] 두바이쫀득쿠키 원조 개발처로 동아일보 기사에 실렸습니다.
출처: 동아일보
(기사 내 이미지: 채널십오야, 곰봄 유튜브 채널)
그동안 “다른 곳이 원조라던데요?”
“진짜 원조가 어디인가요?” 라는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았지만,
다른 브랜드, 그 브랜드를 사랑하는 분들께 피해가 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직접적인 답변은 피해왔습니다.
여러 가게가 스스로를 ‘원조’라 주장하는 만큼 민감한 문제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동아일보 기사에서
몬트쿠키를 ‘원조 개발처’로 소개해주셨고,
개발 과정과 시작점을 정확히 담아주셔서
이번 기회에 조심스럽게 최종 입장을 드립니다.
많은 댓글과 DM을 보내주신 분들께도
이번 글이 명확한 답이 되길 바랍니다.
“두바이”라는 단어, “쫀득쿠키”라는 단어를 떠나,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뭉친 속을
초콜릿, 마시멜로 피로 감싼 현재의 ‘두바이쫀득쿠키’ 형태,
이 구조의 원조는 몬트쿠키가 정확히 맞다는 사실입니다.
1세대 네모난 쫀득쿠키를
2세대 구조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였고,
국내에서 처음 나온 형태 덕분에
많은 먹방 인플루언서분들이 소개해주기도 했습니다.
두바이 버전의 쫀득쿠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저희의 팬, 몬뭉이 여러분의 요청에서 시작해,
공기에 닿으면 메마르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공기와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
‘만두처럼 감싸는 구조’를 만들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고,
그 과정이 지금의 원조라는 평가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정말 감사하게도
여기저기서 1등을 만들고, 완판이 이어지고,
이렇게 언론에서도 다뤄주셔서
하루하루가 꿈처럼 지나갑니다.
몬트쿠키를 선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기준을 만드는 브랜드,
몬트쿠키가 되겠습니다.
#몬트쿠키 #두바이쫀득쿠키 #원조